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최근 코로나 위기에 앞서 ‘컷 더 렌트(cut the rent, 임대료를 삭감하라)’ 대학생 네트워크가 렌트 스트라이크를 시작해 지속하고 있다. ‘컷 더 렌트’에 연대해 영국과 아일랜드 ‘자율주의 디자인 그룹(Autonomus Dedign Group)’이 제작해 배포한 포스터를 공유한다. 이 단체는 자율주의 디자인 그룹으로 자본주의와 권위주의에 반대하는 독립 디자인 집단, 예술가, 창작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고 소개한다(https://www.wearead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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