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뮤직비디오는 팔레스타인 힙합그룹인 댐(DAM)의 ‘누가 테러리스트인가’ 라는 노래를 배경으로 미디어 활동가인 ‘Jacqueline Salloum’씨에 의해 제작된 것입니다. 이 뮤직비디오 도입부에는 전 미 법무부 장관이었던 램지 클락의 팔레스타인의 억압과 고통에 관한 연설일부가 나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 미법무 장관 램지 클락’
“우리는50년동안 팔레스타인 국민의 권리를
짓밝아 왔습니다. 그들은 이라크 국민들과 더불어
지구상에서 가장 두려움에 떠는 국민들입니다.
50년동안 두려움에 떨면서 살아왔습니다.
모든 팔레스타인 국민들은 무참히 짓밝히고,
폭력의 위협속에서, 모멸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 그들은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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