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불모지’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에스원 세콤 영업직 해고 노동자들의 집회가 열렸다. 지난해 8월 집단 해고된 이후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를 결성해 복직 투쟁을 벌여온 해고 노동자들은 19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앞에서 복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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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불모지’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에스원 세콤 영업직 해고 노동자들의 집회가 열렸다. 지난해 8월 집단 해고된 이후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를 결성해 복직 투쟁을 벌여온 해고 노동자들은 19일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 본관 앞에서 복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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