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1호로 알려진 김인승(金麟昇)의 친일행적을 증명하는 관련 사료 6점이 공개됐다. 역사학자이자 중문학자인 성신여대 구양근(具良根) 교수는 1800년대 후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지방의 조선 이주민 출신으로 강화도조약(1876년) 체결 당시 일본측 통역원으로 활동하면서 일본정부측에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등 친일행각을 벌인 김인승의 친일행적 사료 6점을 30일 공개했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기념 인터넷서 단편영화 상영 부천국제영화제사무국은 내달 8∼11일 인터넷과 천리안등 국내 4개 PC통신망을 통해 외국 단편영화 13편을 상영한다.
해학성과 풍자를 겸비한 예리한 정치비판으로 유명한 포르투갈의 소설가 주제 사라마고 (75)가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스웨덴 한림원이 8일 발표했다.
강재훈의 작고 아름다운 사진전이 열린다. 인위적인 연출이나 계산된 형식을 삼가고 분교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삶을 그대로 담아낸 그의 사진전이 열렸다. 강재훈의 사진속에 담겨있는 아이들의 환한 웃음꽃, 그 자연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은 더이상 논란거리가 아니다. 우리가 왜색·저질 운운하며 “일본은 없다”고 떠벌릴 때, 일본 대중문화는 이미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문화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대중문화에 심취한 중·고등학생들까지 일본어 학습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일본 대중문화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려는 책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제3회 인권영화제 12월 5일∼10일 개최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인권영화제가 12월 5일부터 10일까지 동국대학교 학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서준식)는 3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3회 인권영화제의 일정과 상영작품을 공개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은 16일 '98 올해의 좋은 책 30'을 발표했다.
최근 부쩍 늘어난 소규모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일본영화들은 대부분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이 영화들은 일본의 미학적 전통을 세계 보편적 정서로도 수용이 가능하도록 변용한 것이다.
논란 . 본명의 본적은 어디인가 재일교포 양영희씨, 일부도용혐의 주장
규제개혁위원회 완전등급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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