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터-뉴스] [110호/해외시각]서울, 지구적 반세계화 투쟁에 합류하다.

[인터-뉴스] [110호/해외시각]서울, 지구적 반세계화 투쟁에 합류하다.

서울-10월 20일 활발한 시위의 연장선 속에서 벌어진 아셈 반대투쟁(이하 O20) 을 통해 남한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반대운동에 합 류하게 되었다.

[인터-뉴스] [110호/초점]유고슬라비아의 또다른 선거:세르비아인들의 코소보 선거 거부

[인터-뉴스] [110호/초점]유고슬라비아의 또다른 선거:세르비아인들의 코소보 선거 거부

10월 5일 슬로보단 밀로세비치의 몰락과 함께 유고슬라비아의 새 역사가 시작되 었다. 그의 계승자인 보이슬라브 코슈투니차는 서구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사람으 로 환호되었다. 그러나 그 역시 민족주의자이다. 이제 세계는 그가 코소보를 어떻 게 다룰지 지켜볼 것이다. 10월 28일 있을 지역 선거에서는 코소보의 다양한 알바 니아계 정당들이 권력 장악을 위한 경쟁을 벌일 것이다. 이들 간의 유일한 공유점 은 독립에 대한 갈망이다.

[인터-뉴스] [110호/동향]아시아의 자유무역협정 좌초

[인터-뉴스] [110호/동향]아시아의 자유무역협정 좌초

타이 치앙마이에서 열린 아세안(ASEAN) 경제장관 회의가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 랜드의 아세안 "자유무역"협정(AFTA, 이하 아프타) 가입 신청을 거부한 10월 8일, 오스트레일리아 거대 기업들을 위해 더 큰 아시아 시장을 확보하려는 캔버라 당국 의 계획이 좌절되었다.

[인터-뉴스] [110호/동향]빈곤과 채무의 악화만을 보여준 유엔 극빈국 보고서

[인터-뉴스] [110호/동향]빈곤과 채무의 악화만을 보여준 유엔 극빈국 보고서

대부분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국가들인 극빈국(Least Developed Countries, LDCs) 48개 나라에 관한 유엔의 새 보고서는 지난 10년에 걸쳐 이 세 계 최빈국들에 대한 서구의 정책들이 가져온 파괴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인터-뉴스] [110호/연대]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시민은 보호받아야 한다.

[인터-뉴스] [110호/연대]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시민은 보호받아야 한다.

최근 이스라엘이 자국 팔레스타인 시민들에게 공격을 가하는 것이 명백해진 지 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들은 위험에 처해 있으며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 해 외부의 원조를 필요로 합니다.

[평화연대] 길없는 거리, 일상적 시선의 두려움

[평화연대] 길없는 거리, 일상적 시선의 두려움

새로운 틀에 대한 합의, 부메랑이 가지는 효용과 얼마만큼 던질 것인가의 합의는 바로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또한, 길없는 거리로의 틀짓기, 특정방향에 대한 틀지움에 대해 지속적으로 반대해야 하며, 우리들이 지향해야 하는 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

[평화연대] 이른바 ‘김상복 사건’에 대하여

[평화연대] 이른바 ‘김상복 사건’에 대하여

1차 가해자의 권력을 이용해 조직적으로 계획되기도 하며 1차 가해자의 권력에 2차 가해자들이 알아서 기기도 한다. 또 흔히 그것은 중간자의 탈을 쓰고 해결사를 자처하기 때문에(노기연의 경우는 오히려 막 나가는 경우다. 누가 봐도 가해자의 편을 들어주는 것이 확실하므로) 그것에 기댄 피해자들에게 깊은 상처를 준다. 이번 김상복 사건은 이러한 2차 피해의 전형을 보여준 것이며 반드시 함께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평화연대] 군산화재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평화연대] 군산화재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벌써 사건이 발생한 지 1달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 아직도 틈만 나면 이대로 수사를 봉합해 버리려는 경찰과 검찰의 안이한 태도에서 법이라는 것은 과연 누구를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 되묻고 싶다.

[평화연대] 이주노동자의 투쟁에 연대를

[평화연대] 이주노동자의 투쟁에 연대를

이주노동자는 별난 노동자가 아니라 비정규직 노동자의 일부이고, 이 땅에서 억압받는 노동자의 일부일 뿐이다. 이주노동자는 여러분의 형제이고 동지이다.

[평화연대] 반아셈시위에 참가한 외국인 활동가에게 듣는다

[평화연대] 반아셈시위에 참가한 외국인 활동가에게 듣는다

신자유주의 자본의 세계화는 G7정책을 똑같이 세계에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전세계를 망라한 동일한 기구가 동일한 정책을 강요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물론 각 나라마다 조건의 차이(아프리카의 특수한 상황 같은)가 있다. 그러나 동시에 저항하고 싸워야 한다는 사실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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