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피해자, 가족 그리고 단체별로 가지고 계신 국가보안법 사건 자료를 인권운동사랑방으로 보내주십시오. 가장 남용이 심한 국가보안법 제7조 적용 사건들을 인권의 눈으로 분석하 여 국가보안법이 어떻게 우리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억압하고,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18일 영결식 후 화장 또 한 사람의 비전향 장기수가 운명했다. 죽는 순간까지도 애타게 그리던 가족과 만날 수 없었지만, 18일 금재성(74) 씨의 장례식은 외롭지 않았다.
실형 2명, 집행유예로 감형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던 관악노동청년회 회원들에 대해 항소심에 서도 "이적단체 구성 및 이적표현물 소지죄"에 대해 유죄가 선고됐다.
버마 법원, 5년형 선고 뒤 추방 지난 9일 버마 정부에 의해 체포된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에게 국외추방 명령이 내려졌다. 18일 아시아인권위원회에 따르면, 버마 법원은 구금된 외국인들에게 긴급 조치법을 적용, 5년간의 중노동 형을 선고했다.
9월 김 대통령 면담 예정 다음달 한국을 방문하는 국제앰네스티(AI)의 피에르 싸네 사무총장이 "8· 15특사에서 제외된 정치범들의 추가 사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의 모든 제네럴모터스 노동자들은 다가올 전투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 다. 9,200명의 전미자동차노조 노동자들에 의해 계속될 강력한 투쟁과 수십만명 의 제네럴모터스 노동자들의 충실한 지지가 지구적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기 위 해 다음의 시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회사의 결심을 막아낼 것인가? 투쟁은 계속 될 것이다. 단지 그것의 형태만 바뀔뿐이다.
필리핀이 미군을 축출하기로 결정한지 7년이 지나, 멀어졌던 마닐라와 워싱턴 간의 동맹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공정한 선거의 수행에 관해 어떠한 자격도 가지고 있지 않다. 국민투표가 시행될 때까지 자카르타 정부가 자치정부를 허용할 것을 보증하기 위해 국제적인 보호기구의 결합이 필요하며, 과도기적 자치협상은 동티모르 국 민들의 완벽한 참여를 전제로 한다.
사빠띠스따 운동을 지지하는 약 700명의 활동가들이 분쟁지역을 방문하고 있 을 때, 사빠띠스따민족해방전선(FZLN)을 지지한 83명의 원주민 양심수들이 치아 빠스에 있는 두 곳의 구치소에서 자신들의 조건없는 석방과 산안드레아스협정의 준수를 요구하는 '저항 캠페인'의 일환으로 단식투쟁을 시작했다.
41일 동안의 파업과 7월 초 이틀동안 전국적으로 '전국민 파업(Pelple's strike)'을 벌여가며 전화공사의 민영화를 반대하던 노동자들은 지난 7월 29일 에 작업장으로 복귀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