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클리핑]

[클리핑]

아침 출투 파업대오는 5시 30분에 일어나서 언양공장으로 출발. 주차장과 정문으로 두팀이 나누어서 공장진입을 시도하였다. 어제의 곤혹을 치러서인지 폭력경찰은 긴장감이 돌고, 정문돌파를 시도하였으나 경찰병력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뉴저스] 경북 대우자동차 노조 대우자판 정문앞 항의집회

[뉴저스] 경북 대우자동차 노조 대우자판 정문앞 항의집회

경북 대우자동차 노조는 작년 3월 14일 노동조합을 결성 했는데 사측은 하루 아침에 57명의 조합원들를 해고하고 고의로 부도를 내면서도 1km 떨어진곳에 새로운 정비사업소를 추진 하고 있다.

민주노총 대의원 대회, 7월22일을 “민주노총 총력 상경 투쟁의 날”로 결정

민주노총 대의원 대회, 7월22일을 “민주노총 총력 상경 투쟁의 날”로 결정

금속연맹 최종학 대의원은 "10만조합원으로 상정 되었던 숫자가 결의 하는 자리에서 3만으로 줄어 든다는 것은 탄압에 대한 현실을 인정하는 것 밖에 안될 뿐이며 명동성당에 있는 단위원장뿐아니라 대우, 효성등으로 이어지는 정권의 탄압을 돌파하겠다는 의지에도 불구하고 우왕좌왕하하고 있는 꼴이라며..." 대의원 대회 동영상보기

[인권하루소식] 파견법위반 영장청구, 경찰폭력은 외면

[인권하루소식] 파견법위반 영장청구, 경찰폭력은 외면

민변은 대우캐리어 해결책으로 △사용기간 2년이 넘은 사내하청노동자 89 명에 대한 부당해고 인정 및 원직복직 △경찰이 한 씨에 대한 폭행사실 시 인 및 배상 △한 씨 폭행 가담경찰관 및 은폐기도 책임자 처벌 △캐리어 정규직 노조의 비정규직 문제 해결 노력 등을 제시했다.

[클리핑] ** 현중 참붓언론 – 이재관만평 **

[클리핑] ** 현중 참붓언론 – 이재관만평 **

어느 간큰 일개 형사가 그런 짓을 저질렀겠는가.. 그 형사놈은 노동자의 정단한 시위와 집해를 짓밟고, 노동탄압에 혈안이 된 경찰 간부놈들의 머리에서 짜낸 것에 불과하다.

전공련 지도부 각 거점별 농성 돌입 기자회견 가져

전공련 지도부 각 거점별 농성 돌입 기자회견 가져

"▲체포영장 발부에 대한 항의 행동 ▲7월12일 오후 2시 광화문 일대에서 전공련 탄압 규탄대회 개최 ▲행정자치부 장관 고발 ▲ 정부의 부당한 탄압 방침의 철회 요구 ▲국제노동기구에 정부 탄압 사실등 제소 ▲국제공공부문 노동조합 연맹등과 적극적 국제연대활동" 등의 향후 대응을 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정공련 사무총장 고광식동지 인천 산곡성당에 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은 사회보장책의 일부

[인권하루소식] 최저임금은 사회보장책의 일부

민주노총·한국노총·'비정규노동자 기본권쟁취와 차별철폐를 위한 공동대책위 원회'(아래 비정규공대위)가 현실적인 최저임금을 보장할 것을 요구하며 13일까 지를 '최저임금노동자 생활임금 쟁취 주간'으로 선포했다.

10일 대우조선 또다시 산업재해 발생, 안전대책은 ‘안전벨트를 잘 매라’

10일 대우조선 또다시 산업재해 발생, 안전대책은 ‘안전벨트를 잘 매라’

대우조선에 또다시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이미 5건의 사망사고가 있었음에도 "회사측에서 안전 대책과 인원 확충 없이 강도 높은 작업과 과중한 업무를 노동자들에게 시킨 결과"라는게 조합원들의 반응이다. "

6월27일자 모성보호법 관련기사에 대한 여성노동법 연대회의의 반론

6월27일자 모성보호법 관련기사에 대한 여성노동법 연대회의의 반론

6월26일 국회 환노위에서 통과된 모성보호법에 대한 노동, 여성운동 진영에서 논쟁이 있음에도 참세상 뉴스의 기사 내용은 근로기준법 개악이라는 확실한 입장으로 기사가 작성 되어 여성노동법개정 연대회의에서는 반론기사를 실어 줄것을 요청해와 여성연대회의 반론 공문 전문을 기사로 실었습니다. chamnews@jinbo.net연대회의 입장 한글파일로 보기

6월27일자 모성보호법 관련기사에 대한 연대회의의 반론

6월27일자 모성보호법 관련기사에 대한 연대회의의 반론

6월26일 국회 환노위에서 통과된 모성보호법에 대한 노동, 여성운동 진영에서 논쟁이 있음에도 참세상 뉴스의 기사 내용은 근로기준법 개악이라는 확실한 입장으로 기사가 작성 되어 여성노동법개정 연대회의에서는 반론기사를 실어 줄것을 요청해와 여성연대회의 반론 공문 전문을 기사로 실었습니다. 추후 연대회의 입장에 대한 반론을 또다시 제기하신다면 참세상 뉴스에서는 논쟁게시판을 만들어 이 문제에 대한 보다 많은 논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chamnews@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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