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일보지부가 부실경영 책임자 장씨 일가 퇴진과 경영투명화를 요구하며 6일 0시 12시간 시한부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1월 산재추방운동연합이 해산된 후 5개월만에 지난달 30일 '노동건강연대'가 새롭게 공식 출범.
대우 자동차 내부적인 문제로 보았을 때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대우차 매각을 둘러싼 정부와 지엠의 협상임. 여기에서 현정권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부평공장에 대한 것임.
민투위는 공사의 부당인사의 의미를 "서울시와 공사가 도시철도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고, 구조조정을 의도대로 관철시키기 위해 현장통제를 강화하여 조합원의 권리와 요구를 철저히 위축시킬 목적으로 선거를 앞두고 일어난 것"
그러나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투쟁을 통해 단결된 힘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비록 반쪽짜리 합의서를 들고 우리의 투쟁을 접었지만, 우리는 자본에 대해 분노하고 투쟁할 줄 알게 되었다.
지금, 투쟁은 의무다!
거제도의 대우조선에서 올해 들어 발생한 산재 사망사고 사건이다. 7월 ‘산재추방의 달’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노동자들의 ‘다치지 않고. 죽지 않고. 일할 권리’는 대우조선에서 극명히 드러나듯이, 2001년에도 어김없이 만신창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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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6)로서 파업투쟁 25일째를 맞은 태광산업대한화섬노조가 내일부터 5일간 상경투쟁을 벌인다.
단위원장은 "비록 명동성당밖으로 나오지는 못하지만 밖에 있는 노동자들과 끝까지 힘차게 싸워 민주노조를 사수할 것이며 김대중 정권이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신자유주의 구조조정과 노동유연화의 일환으로서 진행하고 있는 노동법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반드시 우리 노동자들의 힘으로 우리들의 요구를 관철 시켜 나가자"고 하였고... 7월5일 총파업 결의 대회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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