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기만적인 모성보호, 사실상의 근기법 개악 철회하라!

기만적인 모성보호, 사실상의 근기법 개악 철회하라!

어제 국회 환노위에서 통과된 여성노동관련 근로기준법, 남녀고용평등법, 고용보험법 개정안은 결국 여성노동자들의 처절한 요구를 외면한 기만적인 결정이었다.

모성보호를 빙자한 근로기준법 개악 규탄하며 여성 노동자들 국회 안 기습시위 벌여[동영상보기]

모성보호를 빙자한 근로기준법 개악 규탄하며 여성 노동자들 국회 안 기습시위 벌여[동영상보기]

26일 오후 국회환경노동위에서 근로기준법68조,69조(여성의 야간,연장근로금지)를 삭제한 개악된 여성노동관련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28일 국회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결국 말뿐인 모성보호법이 통과 된 것이다. 근로기준법 개악 규탄, 여성 노동자들 국회안 기습시위중 끌려 나오는 장면 동영상 여성노동관련법 개정·개악 법조항과 환노위 대안법률(안), 현행 근로기준법 비교안 보기

민주노총 파업매도한 조선일보 항의집회열어

민주노총 파업매도한 조선일보 항의집회열어

. 이제 노동자 여러분이 언론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 의미는 사회 개혁의 투쟁에까지 여러분이 기존에 가진 조합주의적 한계를 벗어나, 진정한 대중운동으로써 한 획을 긋는 사건이고 언론운동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클리핑] 중노위 행정지도 후 파업 불법 아니다 . 대법원판결나와

[클리핑] 중노위 행정지도 후 파업 불법 아니다 . 대법원판결나와

검찰과 노동부에서는 그 동안 '아직 대법원 판결이 없으므로'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는 주장을 고집해 왔다. 이제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으므로 경찰과 노동부가 어떠한 방식으로 노동자들의 합법 파업을 불법으로 몰아갈지가 궁금하다. 판결문 전문보기

서울민주노동자회 10여명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

서울민주노동자회 10여명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

오늘 (26) 오전 8시30분 경부터 10시경 까지 서울 금천구에 자리한 진보와 통일 세상을 열어가는 서울 민주노동자회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과 함께 자택에서의 강제 연행 되었다.

삼성회장 이건희씨 집앞 1인 시위 중 여성노동자 연행!!!

삼성회장 이건희씨 집앞 1인 시위 중 여성노동자 연행!!!

또한 삼성 해복투와 민주노총 해고자 복직특별위원회는 "남대문 경찰서 수사2계 구행서의 조사기피 행위에 대하여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조사기피는 삼성재벌에 의한 조사기피인 것이며 결국 강제 연행되게 하려고 일부러 바쁘다는 핑계로 조사를 기피한 것이다. "고 하였다.

[클리핑] 민주노총 조합원 60만 넘었다

[클리핑] 민주노총 조합원 60만 넘었다

민주노총 조사통계국과 편집국이 함께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민주노총 조합원은 6월20일 현재 9백81개 노조 60만3천6백82명으로 집계됐다.

[클리핑] 도시철도민투위 ‘부당발령 철회’천막농성 한 달

[클리핑] 도시철도민투위 ‘부당발령 철회’천막농성 한 달

15일,‘도시철도 생존권사수와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투쟁위원회(도시철도민투위)'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조합원 부당발령에 항의하며 천막농성에 들어간 지 30일이 되었다.

6.23투쟁 7주년 기념 및 철도 노동조합 출범식 (23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 사진들

6.23투쟁 7주년 기념 및 철도 노동조합 출범식 (23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 사진들

6.23투쟁 7주년 기념 및 철도 노동조합 출범식 (23일 토요일 오후 2시30분) 사진들

6월23일 명동 민주노총 결의 대회보기

6월23일 명동 민주노총 결의 대회보기

오늘 집회에서는 19일 경찰의 도끼와, 헤머 진압에 대한 항의 포퍼먼스가 있었는데 도끼, 헤머 모양의 상징물을 만들어 경찰앞에서 내려치는 퍼포먼스와 실제 도끼와 당시 진압용품등을 직접 경찰에게 전달해 주는 전달식이 있었다.그러나 경찰 간부는 나오지 않아 간부에게 전해주라고 맨앞의 경찰에게 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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