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제132호]싸늘한 명동성당에서

[노동과세계] [제132호]싸늘한 명동성당에서

인권과 평화에 대한 국제적 지지와 연대의 상징인 노벨평화상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 차가운 콘크리트 바닥 위에 앉아 있다.

[노동과세계] [제132호]”선거가 궁금하면 이곳에 가라”

[노동과세계] [제132호]”선거가 궁금하면 이곳에 가라”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odong.org/elec/elec.htm)에 들어가면 선거가 보인다.

[노동과세계] 민주노총위원장-총장선거 3파전

[노동과세계] 민주노총위원장-총장선거 3파전

오는 1월18일 실시되는 민주노총 3기 임원선거가 지난 12월28일 후보등록 마감과 함께 막이 올랐다.

[노동과세계] [제131호]2001년, 우리의 소망

[노동과세계] [제131호]2001년, 우리의 소망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선반제조업체 노동자 뚜라(Thura)씨의 새해 소망은 외국인 고용·노동허가제가 국회를 통과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한국에 체류하는 30만 외국인노동자들이 아무런 차별 없이 사람답게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산업연수생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가 불법체류자가 되는 악순환을 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동과세계] [제131호]2001년, 우리들의 소망

[노동과세계] [제131호]2001년, 우리들의 소망

왕종현씨는 비정규직 노동자다. 인사이트코리아 회사와 도급계약을 맺었지만 실제는 불법파견이다. 지난 3월 30여명이 노조를 세웠으나 회사쪽의 회유와 협박으로 나흘만에 대부분이 탈퇴해버렸다.

[노동과세계] [제131호]2001년, 우리의 소망

[노동과세계] [제131호]2001년, 우리의 소망

내년이면 5년째다. 복직의 그날을 위해 하루같이 싸워왔다. 삼미특수강노조 김규남(32)씨는 2001년 새해를 맞으면서도 '고용승계'말고 달리 생각해본 게 없다. 해고전에 일하던 공작파트 선반공으로 돌아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노조활동도 하는 게 김씨의 새해소망이다.

[노동과세계] [제131호]바닥을 쳤다, 해볼만 하다

[노동과세계] [제131호]바닥을 쳤다, 해볼만 하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험난할 것으로 보이는 2001년 새해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가로놓인 험로를 헤쳐나갈 노동진영의 힘은 어떨까. '수세적 방어국면은 지속되겠지만 노동대중의 투쟁동력과 의지가 상승하는 가운데 구조조정 저지, 생존권 사수를 내건 현장투쟁이 높은 수위로 펼쳐질 것'이라는 게 대체적 분석이다.

[노동과세계] [제131호]특집/ 2001년 내다보기

[노동과세계] [제131호]특집/ 2001년 내다보기

여러 모로 어수선한 가운데 2001년이 밝았다. 모두가 '새천년의 희망'을 얘기하며 기대에 부풀었지만 노동자에게 지난해의 끝은 '절망'이었다. 희망은 간 곳 없고 IMF 구제금융 체제의 아픈 상처가 도지고 말았다.

[노동과세계] [제131호]’제버릇’ 못 버린 프로야구재벌들

[노동과세계] [제131호]’제버릇’ 못 버린 프로야구재벌들

지난 12월20일 프로야구 8개 구단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입을 맞춰 선수협의회 핵심 선수 6명을 느닷없이 내쫓고 이어 26일 직장폐쇄 협박까지 일삼아 '역시 한국의 재벌'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노동과세계] [제131호]서울에서 만난 홍세화

[노동과세계] [제131호]서울에서 만난 홍세화

2주마다 한 번씩 에 '파리통신'을 날리던 홍세화가 서울에 왔다.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한 지난 12월21일, 편집진은 인사동 어귀에서 그를 만났다. 검은색 긴 코트에 목도리를 두른 그는 찻집으로 들어가서 기다리자고 권했지만 "별로 춥지도 않은데요…"라며 한가로이 인사동 거리를 훑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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