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수당·월차휴가 적용 절반도 안 돼
전국 21개 지역구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후보를 내지 않은 곳에서는 제 각각 지원활동을 펴고 있다.
대전 유성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이성우 후보가 신선한 선거운동으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노동자 도시 창원과 울산. 헌정사상 최초로 노동자후보의 원내진출이라는 희망이 영글고 있는 곳이다.
가진 것 없지만 '열정'은 넘친다
민주노총 조사결과, 복지혜택·사회보장 정규직에 크게 못미쳐
노동자·농민·빈민이 4월1일 권역별로 모여 민중대회를 열며 4월투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자동차노조가 민주노총 5월총파업의 뇌관을 쳤다.
민주노동당의 승리가 곧 노동자의 승리입니다
한국노총 산하의 항운노조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그게 무슨 노조냐!"는 게 신선대, 우암 부두 노동자들의 반응이었다. 마피아! 그들에게는 가장 정확한 표현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