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박준석 13-16일 결선 2차 투표는 3월13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진다.
"시민과 함께 현안문제 해결"
정확히 6주전, '퍼블릭 엑세스'를 다루면서 이에 대한 노동운동의 대응을 촉구하며 이렇게 말했었다.
2000년 남북노동자 통일축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부문별 자주교류운동도 아연 활기를 띠고 있다.
민주노총은 지난 3월11읽 3·8 세계 여성의 날 92주년을 맞아 조합원 7백여명이 참가한 서울 종묘공원을 비롯해 울산, 마산·창원, 광주, 인천, 안산 등 전국 8개 주요도시에서 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여성참여 확대 등을 촉구했다.
'상향식 공천'으로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민주노동당이 지난 3월12일 총선 후보 6명을 추가로 인준함에 따라 민주노동당 후보는 모두 17명으로 늘어났다.
민주노총을 비롯한 민중단체가 3월14일 '신자유주의 반대·민중생존권 쟁취 민중대회위원회(민중대회위원회·상임집행위원장 이수호)'를 결성하고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5월 총파업을 향한 투쟁결의가 점점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3월말 본격적인 투쟁에 들어간다
울산-부산경남-대구로 이어지는 '영남권 노동자·진보벨트'는 민주노동당의 핵심전략지역이다
단병호 민주노총 위원장과 김수환 추기경이 13일 간담회를 갖고 노동현안 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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