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뒤 새로 선출된 중앙위원들이 참석한 2차 중앙위에서 민주노동당은 긴급히 요구되고 있는 집행체계를 정비하고 총선대응체제를 가다듬었다.
자동차노조들과 협동조합 3사노조가 3월말-4월초 투쟁을 예고해 투쟁수위를 높이면서 민주노총 5월투쟁의 선봉대로 나서고 있다.
민주노총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건수가 지난 3월2일로 10만 건을 넘어 섰다.
상업연맹(위원장 김형근)이 지난 3월3일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하루호프를 열었다.
민주노총의 3~4월 수요출근투쟁과 중앙임원 현장순회에는 한 마디로 이런 뜻이 담겨 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이부영)이 영등포시대를 열었다.
분단은 20세기가 우리 민족에게 남겨놓은 슬픈 유산이자 새 천년에는 기필코 풀어야 할 민족적 과제다.
오는 3월6일부터 직선으로 치뤄지는 민주노총 울산본부 선거가 3파전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일 전망이다.
지난 3월3일 밤 서울 종로의 한 호프주점은 반백의 중년·초로의 노동자들로 북적였다.
"지역본부 위상정립·강화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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