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선대 우암 부두 파업의 배경과 원인을 왜곡하는 논리가 있어 사실을 밝히고, 바로 잡으려 한다.
한국노동경제학회, 노동법학회 및 노사관계학회는 지난 11일 서울 하나증권빌딩 강당에서 '2000년 임금수준 및 교섭구조에 관한 3개 학회 합동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그간 여성노동자대회가 행사중심으로 이루어졌던 것을 극복, 향후 총력투쟁을 선포하는 자리임을 강조하기도
불법체류 사실이 드러나 강제출국을 위하여 서울외국인보호소에 수용되는 이주노동자의 처우가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민주노총은 11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고용평등과모성보호 확대를 위한 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개최했다.
공공연맹이 김종구 전 한전기술노조 위원장, 이성우 과기 노조 위원장, 정윤광 전 서울지하철노조 위원장 등 3명을 4.13 총선에 출마할 연맹 후보로 추대했다.
96년 단행된 구조조정으로 하루아침에 정규직에서 비정규직으로 전락한 서울대 시설관리 노동자들이 학생들과 함께 최저생계를 보장받기 위해 나섰다.
신선대는 지난 1991년 완공된 부두로써 (주)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사장 민병성)에서 공용터미널로 운영하고 있다.
3월4일 저녁7시, '조합원 단결의 밤'에 모인 운송하역노조 신선대지부(지부장 김영수)와 우암지부(지부장 이상영) 조합원들의 함성소리에 경성대 학생회관 앞 광장이 떠나갈 듯 했다.
부산 대연동에 자리한 경성대 교정은 때아니게 부두노동자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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