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에 살지 않으면 잠시라 도 3월초까지 주소지를 옮겨라'는 요지의 전화를...
부산항 부두분규가 7일째를 맞고 있으나 노.사간 대화시도나 정부 중재노력이 걷돌면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법원이 운송하역노조 신선대 부두노동자들에 대한 임금 및 퇴직금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
5월말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확실한 총연맹과 각 연맹 언론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최대의 홍보효과를 내오기 위한 작전회의 (?)를 가졌다.
금속산업연맹(위원장 문성현)은 29일 제9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해 상반기 투쟁계획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성원부족으로 유회됐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금융노련 이용득위원장이 초대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민주노총 소속 공공연맹 박희석 대외협력국장이 집행위원장직을 맡게됐다.
공투본은 철도 노조쪽에서 자신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좀 더 두고봐야 한다"는 반응 이다.
"박인상 위원장의 정계진출을 부추긴 세력들은 현직에서 총사퇴하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박 위원장의 정계진출에 대한 한국노총 내부의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
건설현장의 노동자들이 장시간 노동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철도노조(위원장 김기영)측이 노동자들의 자유로운 위원장 입후보 등록을 막기위해 입후보 등록 사무실 문을 잠궈놓았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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