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승계를 둘러싼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앞두고 삼미특수강 해고노동자들이 3월7일부터 대통령의 복직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진격투쟁'에 나서는 등 집중적인 투쟁에 나선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는 2월26일 목포역 광장에서 목포의료원 민영화 규탄집회를 열었다.
전남동부협 새 의장에 김기철 씨
증권거래소가 지난 2월23일 모든 증권사객장에 '점심시간개장' 방침을 밝혀 올해 노동계 최대투쟁과제인 노동시간단축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신문이나 소식지를 편집해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나와 노조나 시민사회단체들의 선전활동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분단은 20세기가 우리 민족에게 남겨놓은 슬픈 유산이자 새 천년에는 기필코 풀어야 할 민족적 과제다.
대우그룹이 해체됨에 따라 그룹사노조 협의체인 대우그룹노조협의회(대노협·의장 염성태)도 깃발을 내렸다.
선거 때마다 색깔론 시비에 가세했던 보수언론이 이번에는 전교조의 '선거수업'을 트집잡고 나섰다.
"지혜 모아 연맹통합력 높이자"
"현장의견 수렴 결합력 높일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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