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대표를 직선제로 선출하려는 노동자들이 간선 대표제를 고수하려는 노조와 한판 싸움을 벌어고 있다.
발전소 설계·감리전문업체인 한국전력기술 노조가 22일 회사의 수·화력부문매각 방침에 반발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46년간 공정한 뉴스로 양심세력과 함께 해온 CBS가 사장의 잘못된 정치적 처신으로 추락하고 있다. 이에 CBS 노조가 사장 퇴진투쟁과 함께 CBS 살리기 운동에 나섰다.
울산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이영현, 박준석, 조돈희, 정길량씨(기호순)가 본부장에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2일 정부가 △주5일 근무제도입 △IMF피해 원상회복과 구조조정 중단 △조세개혁과 사회보장 예산확대 등 3대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으면 오는 5월 31일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총파업을 상정하고 있는 민주노총은 22일 대정부 교섭을 공식 요구하는 한편 총력투쟁 세부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전국운송하역노조가 부산항 "우암, 신선대 부두 파업"을 선언하고 나서 지역에 또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노조가 '수화력부분 분리·매각'방침에 반발 22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민주화학섬유연맹은 22일 서울 여의도 굿모닝증 권 대강당에서 137명의 대의원이 참가한 가운데 '통합 대의원대회'를 열고 신규 연맹 창립을 선언했다.
지난해 경기회복세에 따라 잔업과 특근이 늘어 주당 근로시간이 48시간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