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현대계열 사업장 노조들이 우리사주 권리찾기 운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난해 경기회복세에 따라 잔업과 특근이 늘어 주당 근로시간이 48시간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전력기술이 '플랜트 사업부문 매각 방침'을 확정하면서 노조(위원장 박용성)가 "노사합의사항 위반"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최근들어 경남 창원과 마산지역 노조 간부 수십명에 대해 법원이 업무방해와 폭행 등의 혐의를 적용, 100만-500만원씩의 벌금을 부과하자 해당 노조들이 '신종 노조탄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철도차량 3사 통합 이후 노조의 단협승계 요구와 회사측의 단일노조 건설 요구가 맞서 갈등을 빚어온 한국철도에서 회사측의 '신문 화교육'실시를 둘러싸고 노사갈등이 더 악화되고 있다.
노사는 지난 96년 3년간 위탁경영 실시 및 군산지부 설립유예에 합의한 바 있고, 이제 그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노조설립이 가능해 진 것. 이러한 가운데 회사가 군산지부 조합비 일괄공제를 거부하면서 사태가 불거졌다.
민주노총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농·축협 등 협동조합 통합이 관계자들의반대 속에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재논의를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그러나 식당여성 조합원 144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복직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 이들이 원직복직을 요구하고 있지만 회사측은 다시 회 사직영으로 돌려야 하는 원직복직은 어렵다는 입장.
당초 민주노총은 18일 한국노총을 방문해 이번 총선에서 현 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공동대응을 펼 것을 제안할 예정이었으나 우선 양 조직 실무협의 를 거치기로 함에 따라, 이날은 공문만 전달했다.
박인상 위원장의 이 날 강연 역시 '새천년의 주인으로'라는 주제보다는 정계진출과 관련한 심경들을 밝히는 내용이 많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