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12일 노동부에 다섯 번째 설립신고서를 제출해 최근 물밑에서 계속돼온 '합법화'를 둘러싼 노정간 줄다리기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정부는 내부적으로 민주노총 합법화를 찬성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이 맞서 아직 방침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병원, 고려대의료원 등 전국 14개 종합병원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각종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기준에 못 미치는 퇴직금을 지급하는 등 노동관계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무금융노련(위원장 채운석) 소속 주요간부 20여명이 11일 오후 한나라 당앞으로 몰려와 정형근 의원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IMF의 미셀 깡드쉬 총재가 사임할 것으로 알려지자, 양 노총은 앞으로 국제금융기구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찾기 위해서는 구조조정 프로그램이 전면 수정되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99년 민중대회를 김대중정권 반대투쟁 전선을 강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자! 99년 11월 14일 "생존권 사수·경제주권 수호! 국가보안법 폐지! 노동시간 단 축·농가부채 해결"을 위한 99년 1차 민중대회가 열린다.
11월 14일 근로복지공단 규탄 노동자·민중 총궐기대회 개최
민주노총 대전충남지역본부 '조직분할' 건 "부결"로 결정! - 11월 5일 임시대의원대회 결과 -
민주노총 대구본부, 임원 직선제 추진을 위한 추진위 구성하여 실사작업 돌입
수원의료원노조, 민간위탁경영 저지투쟁 진행 지난 10월 20일부로 경기도는 수원의료원의 경영개선을 위하여 민간위탁경영 자를 모집하기 시작하였다. 11월 12일에 업자 선정을 위한 위탁추진위원회를 구 성하고 2000년 상반기내로 위탁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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