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전력 노조 비대위, 9일부터 국회 앞 농성·시위 전력산업 분할·해외매각을 저지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한국전력 노조 비상 대책위원회가 지난 9일부터 국회 앞에서 농성과 집회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한국중공업 노조, 빅딜 저지 무기한 전면파업 돌입 한국중공업 노조는 9일 정부와 빅딜 3사(한국중공업, 현대, 삼성)가 합의 발 표한 빅딜에 반발하며 10일 오후 1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재능교육·재능교육교사 노조, 공동연대투쟁 전개 재능교육 노조의 파업이 21일째 계속되고 있다. 사측은 현재의 사태를 노조와 의 성실한 교섭을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보다는 노조 자체를 인정치 않으려는 행 태만을 보이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감리신학대 노조, 장기파업 하며 삭발 단식농성 전개 감리신학대 노조가 34일째 장기 파업투쟁을 전개하면서 갈수록 투쟁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노동 문제에 관한한 ILO, OECD 등이 심지어 금하고 있는 조항까지도 한국에서는 버젓이 '합법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노사정위가 11일 상무위(위원장 안영수) 회의를 열고 노조전임자 임금지급을 금지한 노동관계법 조항의 존폐문제를 논의했으나 의견절충에 실패, 오는 15일 열릴 노사정위 본회의에 논의결과만 보고키로 했다.
민주노총이 12일 노동부에 다섯 번째 설립신고서를 제출해 최근 물밑에서 계속돼온 '합법화'를 둘러싼 노정간 줄다리기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정부는 11일 경제정 책조정회의를 열고 구조개편안을 확정하고, 오는 16일 국무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어서 노동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노조는 빅딜반대 입장이 확고하다. 재벌들의 무분별한 중복투자가 낳은 부실사업을 건실한 한국중공업이 떠안게 되고, 이는 곧 '동반부실'로 가게 될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대교노조(위원장 최흥산)는 72일째 신림동 본사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