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사 이외의 목적으로 쓸 수 없는 개인의 전과조회 및 주민조회 자료를 무더기로 기업체에 넘겨준 것으로 드러났다.
"골프장 캐디(경기보조원)와 보험설계사가 근로자인가 아닌가" "항공기조 종사는 사용자이고 승무원은 청원경찰인가"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이 지난 29일부터 [노동의 창-쟁점과 대안]이라는 제호의 비정기 간행물을 발간, 팩시밀리를 통해 산하 노조들과 각급 노동단체들에 배포하기 시작했다.
위탁경영으로 가닥을 잡아가던 한라중공업의 회생이 한라중공업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다시 미궁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8월말 현재 전체 임금노동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과 업무와 근로시간이 같지만 턱없이 낮은 임금을 받고 휴가나 퇴직금 등은 엄두도 못내는 등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의정부시 소속의 환경미화원들이 시설관리공단으로 배치되는 과정에서 사직 및 전직을 강요당했다고 주장, 시청측과 대립하고 있다.
30일 민주노총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98년 단체 협약 실태조사를 한 결과 주당 기준노동시간 42시간을 명시한 곳이 97년 21.2%에서 33.7%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9월8일 역사적인 첫교섭에 들어간 교원 노사간의 임단협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해 고용조정과정에서 무급휴직 처리됐던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10월 1일부로 대거 복직한다.
올 임단협에서 회사측과 교섭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7일 쟁의행위찬반투표를 실시하는 등 투쟁채비를 갖추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