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의 유령·휴면노조 정리 사업 돌입과 관련해, 그 일차적 타켓이 될 것으로 보이는 삼성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한국노총의 입장이 병원측의 주장과 똑같이 '기존노조 인정'을 강조하는 것이라면 결국 길병원과 결탁하는 것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22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가 의보통합 관련 후속법안을 국정감사 전까지 반드시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노총의 남일삼 조직강화본부장이 참석, 한국노총 차원의 대책위 구성 문제 등을 논의하고 연대의 폭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라중공업은 현재 조선과 플랜트 부문이 각각 35일과 45일간 파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본사 점거농성 13일째를 맞고 있다.
민주노총 보궐 지도부에 바란다. 지난 17일 양천구청 다목적회관에서 열린 16차 대의원대회에서는 이갑용 지 도부에 사퇴에 따른 보궐선거가 치뤄졌고 그 자리에서 단병호-이수호 지도부가 선출되었으며 공석이었던 부위원장(배종배, 양경규) 2명도 선출하였다.
민주노총, 제 16차 대의원대회 열고 새로운 지도부 선출 민주노총은 9월 17일 양천구 다목적회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갑용 지도 부의 사퇴에 따라 남은 임기 1년 4개월을 이을 보궐 지도부로 단병호-이수호 후보를 선출했다.
현대중기노조, 현대건설측과 위로금 지급 합의 등으로 450여일의 투쟁 마무리 450여일 동안 현대 자본의 온갖 탄압에 맞서 끈질기게 이어 온 현대중기 퇴 출 노동자들의 투쟁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상관 대책위, 노동자 건강권과 생존권 사수 집회 열어 지난 9월 18일(토) 서울 영등포 역 앞 광장에서는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공공연맹 12차 중집, 5개 신규가맹노조 승인 및 사무처 인선 보고 공공연맹은 지나 9월 17일 제12차 중집 회의를 열고 신규가맹노조 승인, 사 무처 인선 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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