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 [ 자 료 ] < 대우그룹 바로세우기에 함께하는 현장 노동자 네트워크(가칭) > 를 제안합니다.* * 본 글은 지난 7월 28일 진보넷 민주노총 CUG '조합원의 소리' 란에 올 려진 글입니다. 대우 노동형제 여러분!
[알림판] ◀ 금주의 일정 ▶ 현대중기 고용승계 국회 약속이행 촉구대회 일시 및 장소 : 8월 4일(수) 낮 12시 국회 앞 주 최 : 현대재벌 해체와 정씨일가 퇴진, 현대중기산업 노동자 고용
노동계는 특별검사제를 도입해 이 사건을 전면 재수사하는 것은 물론 공안탄압 의혹 38개 사업장의 전면 수사를 촉구했다.
현대중기산업노조가 30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갖고, 고용승계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용산 미 8군 영내 사업장에서 파업을 벌이던 두라코포레이션 노동자 10명이 29일 오후 6시경 미 헌병대에 의해 연행됐다.
조폐공사 파업유도사건 일지
기아차노조가 오는 8월17일 임원선거 1차 투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28일 화성공장(구 아산공장)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이 개막됐다. 이번 선거에는 모두 5팀이 출마했다.
28일 약 보름동안의 파업을 푼 방송노조가 ‘얻은 것도 없이 손을 들고말 았다’는 조합원들의 질타속에 후유증을 앓고 있다.
공단과의 협상결렬에 따라 노조는 공단 외부투쟁을 비롯, 이사장 체포조 구성, 이사장과 고위간부들의 자택 농성 등도 전개할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재신임 결정 이후 대의원들은 '재신임은 결코 면죄부가 아니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집행부의 분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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