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계열사에서 하계휴가비 지급 등이 미뤄지면서 해당 노조들 이 반발하고 나서는 등 대우사태 이후 노사관계의 '적신호'들이 하나둘씩 구체화되고 있다.
노조는 8월 들어 투쟁의 수위를 높이고, 오는 14일 전국 동시다발 전 조합원 집회를 가질 예정이며, 8월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파업에 돌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자동차운전전문학원들이 각종 부당노동행위와 임금체불 등 비정상적인 노무관리를 하고 있어 관련 노동자들이 크게 반발하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주간 네트워크] 김우중 회장을 즉각 구속하고 김우중 총수체제를 해체시켜야 한다. 신 인 철 지금 '대우쇼크'가 온 나라를 뒤흔들어 놓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전국의보 노조, 3주째 강력한 파업투쟁 전개
[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원자력병원 노조, 26명 직권면직 등 5월 파업 보복에 맞서 강력한 투쟁
[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근로복지공단과 경찰, 산재노동자 고 이상관 씨 유족 폭행 7월 23일과 29일 근로복지공단 앞에서 '산재 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 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집회가 열렸다.
[노동운동 동향] / 투쟁 동향 현대중기산업 고용승계 국회 약속이행 촉구대회 열려
[노동운동 동향] / 기타 동향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 노동자 통일한마당 추진위 구성키로
[민중운동 동향] 전빈련, 비대위 체계로 전환하고 탄압분쇄 투쟁 본격화 전빈련은 7월 31일 오전 확대연석회의를 열고 '김대중 정권의 빈민 탄압 분쇄 및 민중생존권 쟁취 비상대책위원회' 체계로 전환하고 양연수 상임의장을 비상 대책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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