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 노조의 파업이 10일을 넘기면서 오히려확산되는 기미를 보이 고있는 가운데 양 방송사 임원진들이 파업참여 직원들의 징계수위를 놓고 고심중이다.
23일 현재 KBS와 MBC 노동조합의 파업이 11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SBS·EBS·CBS 노조도 방송사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외국금속노조들이 문성현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의 석방촉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키스탄 금속연맹이 '항의'차원에서 단식에 돌입할 방침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재노동자 이상관씨의 자살사건과 관련 유가족과 민주노총 등이 책임자 처벌과 함께 본격적인 제도개선투쟁을 선언했다.
보건의료산업노조 진주의료원지부가 행정자치부의 구조조정 지침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 9일부터 파업에 돌입했으나,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국민주버스노조 시민버스지부는 22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어 회사측에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한편 오는 27일부터 준법운행 등 쟁의행위에 동입한다"고 밝혔다.
옛날에 조합원들 농성 해산을 고민할 때 회사는 제게 장미빛 환상일 뿐 이었습니다. 이제 진정 회사를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공공연맹 등 노동계는 21일 일제히 성명서를 발표, 검찰의 독자수사 방침 중단 및 특별수사본부 해체, 특검제 도입을 촉구했다.
올 3월 통합 이후에도 '한지붕 세가족' 양상을 띠던 공공연맹이 이번 선거를 통해 조직간 갈등을 해소, 화학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사이버 여론조사 결과 통신이용자의 90% 이상이 민주적 방송법 제정을 위한 방송노조의 파업에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