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중 이사장은 오히려 삭발, 단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노동조합에 선전포고를 했다.
리빙 노동자들은 한겨레에서 임금을 체불하고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손을 떼 버린 것에 대해 이루 말할 수 없는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한겨레는 리빙을 빨리 떼어내고 싶은 마음에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정확한 조사도 없이 팔아버렸다. 그리고 매각 이후에는 어쨌든 남에게 판 것이니 내 일이 아니라고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
옥쇄투쟁과 선로점거라는 전술은 정말로 열차를 멈추는 진짜 파업을 위한 전술이었으며 그만큼 의지를 가지고 준비한 것이었다. 하기에 정부와 공사측은 큰 부담을 갖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방노련은 파업의 목적이 정부 여당의 방송개혁에 대한 책임있는 약속을 받아내는 것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정치일정에 상관없이 투쟁의 수위를 더욱 높여나가기로 했다.
김영대 위원장은 김대중 면담을 계기로 중단했던 농성투쟁을 다시 전개하는 것을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재벌 해체/정주영 퇴진/현대중기 노동자 고용승계를 위한 1주년 투쟁 결의대회’가 현대중기 고용승계를 위한 대책위 주최로 열렸다.
투쟁수위를 낮추면서 사측에 성실교섭을 요구했던 현대정공 노조는 14일 사측이 대량징계를 강행하자 다시 전면총파업에 돌입하였다.
민주노총은 7월말안에 실무자 회담이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안되면 정세가 호전될 때까지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승소한 1명에 대해서도 복직을 거부하고 있으며 3명의 해고자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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