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기타투쟁 동향 삼환기업 노조, 정리해고에 맞서 85일째 파업하며 고공 곤도라 농성투쟁
[노동운동 동향] / 기타투쟁 동향 전국 해고·실업자 투쟁 결의대회 열려 지난 3일 첫 모임을 가진 전국 해고·투쟁사업장 연석회의는 10일 광화문에서 '전국 해고·실업자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공안대책협의회 해체 새 쟁점화 검찰의 '파업유도'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 공안부가 주도하고 있는 공안대책협의회의 해체가 새 쟁점으로 등장하고 있다.
8일, 국제금속노련((International Metal Workers Federation)의 사무처장 마르셀로 말렌타키씨는 한국 법무부 장관 앞으로 공개서한을 보내왔다.
진형구 전 대검 공안부장이 노조파괴를 위해 조폐공사의 파업을 유도했다 는 발언이 보도되면서 노동계가 들끓고 있다. 민주노총은 11일 비상전국단위노조대표자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검찰의 조폐공사 파업유도 의혹에 대해 국회차원의 국정조사가 이루어지는 것과 별도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노동계는 특검제 도입, 관련자 사법처리 등을 내걸고 ‘파업투쟁’을 벌이기로 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대교가 이룩한 성취는 유난한 열기의 한국 사교육 성장사와 궤를 같이한다. 하지만 이런 회사의 성장 과실이 제대로 분배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삼환기업노조가 80일 가까이 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사태해결을 위한 진상조사에 나섰다.
정부기관부터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라는 장애인단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파업 18일째를 맞고 있는 대학노조의 고려대지부가 7일부터 총장실을 점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가기로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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