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사무금융노련 생보사 노조, 시한부 파업투쟁 전개
[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방송 노조 투쟁동향 언론노련은 KBS, MBC 노조가 파업투쟁을 결의하였고, CBS 노조는 파업투쟁을 계속 전개하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보건의료 노조, 5월 12일 총파업 돌입 확정
[노동운동 동향] / 민주노총 총력투쟁 동향 대학 노조, 29일 하루파업 전개 대학노조는 4월 20일 단일노조를 건설한 이후에 처음으로 파업찬반투표를 위 한 총회를 열고 파업을 결의하였다.
[민중운동동향] 전국농민회연맹 창립 9주년 기념행사 및 결의대회 전농은 24일 2시 30분 경부터 서울 대학로에서 농민, 학생 3,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농 창립 9주년 기념행사 및 협동조합 개혁·농가부채 해결·공약이행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하철 등 공익사업장 단체행동권 박탈 서울지하철 노조의 총파업을 '불법파업'으로 몰아가는 정부와 언론의 여론 몰이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앰네스티 "파업권 보장" 촉구 고정배 신부, 도관 스님, 이명남 목사 등 가톨릭, 불교, 개신교계 성직자 62 명은 23일 성명을 발표, 지하철 노동조합의 파업투쟁을 지지했다.
서울지하철노조(위원장 석치순)가 22일로 파업 4일차를 맞았다. 파업참여 조합원들의 대오가 초기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고, 공식협상도 여전히 재개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노조측과 정부간의 물밑접촉을 통해 협상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도 나타나고 있어 주말전에 해결의 윤곽이 잡히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울지하철노조의 파업의 중심에는 석치순 노조 위원장이 자리잡고 있다. 석치순 위원장은 지난해 현장에 복귀해 있던 시절부터 이번 파업을 생각해 왔다고 한다.
정부는 22일 오전 세종로청사에서 김종필 총리 주재로 긴급 노동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서울지하철 파업 등 불법파업에 대해서는 파업주동자를 반드시 체포, 처벌하고 불법행위는 법에 따라 단호히 대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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