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현욱(金顯煜) 사무총장은 25일 총 선시민연대의 낙천대상자 명단 공개와 관련해 "김성재(金聖在) 청와대 정책기 획수석과민주당 이재정(李在禎) 정책위의장 등이 시민단체와 연계해 상당한 커 넥션을 갖고 6개월 동안 비공개로 작업을 해왔다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 고 말했다.
총선시민연대의 '공천반대 명단'에 포함된 인사는 모두 66명으로 경실련이발 표한 '총선출마 부적격 후보' 명단 164명에 비해 숫자는 대폭 줄었다. 객관성, 공정성 논란을 최소화하고 낙천.낙선 운동의 영향력과 실천성을높 이기 위해 심사에 심사를 거듭, 대상자를 최소화 했다는게 총선연대의설명이다.
인천지역 22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00년총선, 부패정치청산인천행동연 대'는 24일 “인천지역 국회의원 4명을 공천반대 인사로 지정,낙선운동을 펼치 겠다”고 발표했다.
총선시민연대가 24일 정치인 66명의 공천반대 인사 명단을 발표함으로써`시민 에 의한 선거혁명과 정치개혁'의 첫단추를 뀄다. 이날 명단발표를 마친 뒤 한 관계자는 “드디어 민주주의를 향한 진정한개 혁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감격해 했다.
총선시민연대는 24일 여야 중진을 포함해모두 67명이 `공천반대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는 31일 16대 총선 후보자에 대한 낙선운동을 목적으로 개설된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자에 대해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며 선거법 위반 내용을 삭제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악덕기업에 대람 네티즌의 반란
민주노동당이 노동조합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정기적으로 받게 됐다. 광주지역 금속노동조합(위원장 국강현)은 지난 22일 정기총회를 열어 조합비 5%를 매월 민주노동당에 정치자금으로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제 목 : [민주노동당] '신세대정치참여운동등 홍보 활동돌입 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창당을 한달가량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활동 에 들어갔다. 민주노동당이 중심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홍보사업은 `80캠페인' 이다.
직업은 살인 미국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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