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시민연대의 제2차 공천반대 리스트가 2일 공식 발표된다. 장원 총선연대 대변인은 1일 '2일 오전 10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리스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선시민연대가 1일 제안한 선거법 개정안의 골자는 일반시민과 시민단체등 의`유권자 운동'을 적극 보장하는 방향으로 만들자는 것으로 요약된다.
총선시민연대가 설연휴를 앞두고 중대 기로에 봉착해있다. 지난 12일 출범이후 여론의 폭발적 지지에 힘입어 탄탄대로를 달려왔으나 예 기치못한 음모론 역풍에 지역감정의 `망령''이 고개를 들고있는데다 시민단체들 의 각종 리스트 난무로 낙천,낙선운동의 파괴력 분산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 다.
총선시민연대는 30일 서울역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첫 장외집회를 갖고 이날을 `국민주권 선언의 날'로 선포하는 한편 부패 무능 정치인에 대한 유권자들의심 판과 선거법 87조 폐지 등을 촉구하는 등 선거혁명과 정치개혁을 위한본격적인 행동에 돌입했다.
이정현씨의 인기가요 도 총선시민연대에 합류했다. 의 작곡·작사가인 최준영씨는 30일 “의 선거로고송 사용여부 에 대한 판단을 대중음악작가연대에 위임하겠다”고 밝혀 앞으로총선시민연대에 서 선정한 67명의 낙천 대상자들은 를 사용할 수 없게됐다.
중앙선관위(위원장 이용근.李容根)는 30일 총선시민연대가 서울역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 `제1차 시민행동.국민주권 선언의날' 행사가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이 출범한다. 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원회(상임대표 權永吉)는 1월 30일 오후 1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서 창당대회를 열고 민주노동당을 공식 창당한다. 총 3500여명의 당원과 시민이 모인 가운데 열릴 창당대회에서는 권영길 씨를 당의 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다.
오는 4월 16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시민운동단체들이 벌이기 시작한 낙천·낙선운동이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다.
청년진보당이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청년진보당은 지난 29일 고려 대 제2학생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전지역구 후보 출마를 주요 골 자로 한 총선방침안을 확정하고, 당내에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채비에 나섰다.
총선시민연대의 부적격자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자민련과 일부 언론의 `음모론' 제기에 대해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단체와 민주노총 등이 28일 규탄성명을 내는 등 각계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