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19일 서울지하철 노조가 전면 파업에돌입함에 따라 파업 지도부 등 노조 간부들을 조기 검거, 전원 구속수사키로 했다.
경찰은 19일 오전 5시10분께 파업중인서울지하철공사군자.신정.창동.수서 기지창에 40개 중대 5천여명의 병력을 투입했다.
월 19일 새벽 4시, 민주노총 총력투쟁의 선봉 서울지하철노조는 승무, 차량, 기술, 역무지부 조합원 7,500이 명동성당, 세종대, 신정기지, 창동기지에서 각각 파업출정식을 개최하고 파업에 돌입했다
제4차 중앙집행위원회, 4.30 노숙투쟁 등 총력투쟁 전술 최종 확정4.19 오전9시, 민주노총 기자회견에서 이갑용 위원장 총력투쟁 돌입 선포 공공연맹 22개노조, 25,000명 총파업 돌입을 선언하였다,
한국통신노조가 18, 19일 쟁의행위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26일 파업에 돌입한다. 16일 노조는 상진간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4월 17일 서울역 광장에서 4천여 공공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김호선 연맹 공동위원장은 총파업 출정사를 통해 연맹 최대의 노조인 한국통신노조도 26일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 밝히고 5월 1일 노동절 민주노총 총력투쟁으로 연결해 정부의 잘못된 정책 기조를 바꾸자고 호소했다
지하철노조는 18일 저녁 서울 성동구 용답동 군자차량사무소에서 조합원 2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고용안정 쟁취 및 지하철 개혁 투쟁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어 예정대로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했다.
지하철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재개된 노사정 실무협의에서 서울시가 구조조정 권고안을 모두 철회하고 노조도 개혁안을 철회한 뒤 모든 협상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9일로 예정된 서울지하철노조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3층 강당에서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공권력 투입등 강경대응 방침을 철회하고 성실한 대화를통해 지하철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지하철노조는 18일 저녁 서울 성동구 용답동 군자차량사무소에서 조합원 2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고용안정 쟁취 및 지하철 개혁 투쟁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어 예정대로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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