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서울역 광장에서 4천여 공공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김호선 연맹 공동위원장은 총파업 출정사를 통해 연맹 최대의 노조인 한국통신노조도 26일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 밝히고 5월 1일 노동절 민주노총 총력투쟁으로 연결해 정부의 잘못된 정책 기조를 바꾸자고 호소했다
지하철노조는 18일 저녁 서울 성동구 용답동 군자차량사무소에서 조합원 2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고용안정 쟁취 및 지하철 개혁 투쟁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어 예정대로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했다.
지하철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재개된 노사정 실무협의에서 서울시가 구조조정 권고안을 모두 철회하고 노조도 개혁안을 철회한 뒤 모든 협상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9일로 예정된 서울지하철노조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3층 강당에서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공권력 투입등 강경대응 방침을 철회하고 성실한 대화를통해 지하철사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지하철노조는 18일 저녁 서울 성동구 용답동 군자차량사무소에서 조합원 2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고용안정 쟁취 및 지하철 개혁 투쟁을 위한 조합원 총회'를 열어 예정대로 파업에 들어갈 것을 결의했다
19일 오전 4시로 예정된 서울지하철공사 노조의파업을 하루앞둔 18일 밤까지 서울시와 노조가 타협안 마련에 실패함에 따라노사협상이 사실상 결렬됐다
검찰은 서울지하철노조가 당초 예정대로 19일부터 파업을 강행할 경우 3일내에 공권력을 투입, 파업지도부를 전원 구속수사하는등사태를 조기진압키로 했다.
정부는 서울시 지하철공사 노조가 당초예정대로19일 파업을 강행할 경우 이를 불법파업으로 규정, 공권력을 조기에 투입해 진압할방침이다
삼성자동차 협력업체 실태조사를 위한 민관합동실사단과 협력업체 대표들은 2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를 마치고 '삼성자동차 및 협력업체는 오는 4월6일부터 정상 가동한다'는 등 4개항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와 여당에서 일부 노동현안에 대한 재계의 양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원기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최근 김창성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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