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국공립대학 투쟁본부(건) 준비위원장 손정우씨 (서울산업대 총학생회장) “정부는 공교육을 포기했다”
국립대학을 연구 중심, 교육 중심, 특수 목적, 실무교육 중심 대학의 4개 모델로 나눠 다른 역할을 부과한다. 현재 일반 국립대학은 연구중심과 교육중심으로, 나머지 국립대(한국 체육대 등 5개 대학)와 11개 교육대는 특수 목적으로, 산업대학은 실무 교육 중심으로 변화된다...
교육 정책만큼 논란이 많고 문제점 또한 많은 것이 있을까. 지금 교육부는 국립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을 추진중에 있다. 교육부는 국립대가 진정으로 살 수 있는 길이라고 강변하지만 국립대와 교수, 학생, 직원들은 모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심지어 발전계획에는 발전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특집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에 대해 다뤘다. - 기획특집팀=박순옥·현주아 기자
진단- 삼성이 성균관대에 남긴 것..... 삼성이 나가면 성대는 망한다 …그러니 알아서 긴다..... 소불위의 권한 휘두르는 삼성 재단, 학내 구성원 제목소리 내기 어려 워,
2천년도 등록금, 평균 9.8% 인상
삼성의 무노조 신화는 이곳에서도...
공공장소에서 절하지 맙시다. 신의 아들, 핫바지가 두려우랴 어허, 이리 똑같을 수가 '과외금지 위헌'의 최대 수혜자는?
24일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는 "교육개혁을 실종시킨 시행령 개정안에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밝혔다.
수십만 학생들이 대학교육권을 부정하려는 정부계획에 맞서 11월 17일 이탈리아 전역 주요 도시에서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대학생연합(UUS)이 소집한 것이다.
교육부는 9일 전국 초·중·고를 상대로 학교교육 계획서를 공모한 결과이중 초등 1천개,중·고 각 5백개 등 모두 2천개 학교를 우수교육계획 학교로 선정,학교 규모에 따라 2백 70만∼6백30만원씩 모두 97억여원을 지원키로 했다. 고등학교 중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인천 운봉공고의 경우 가족동반 체험학습, 교과별 집단 체험학습, 환경보존활동 등 다양한 체험학습계획을 꼼꼼하게 수립했다. 학생들의 인성계 발과 진로탐색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위주의 교육방식을 도입하고 있는 이 학교는 특히 일부 과목의 1백% 수행평가로만 교과성적을 매기는 등 수행평가의 활용비중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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