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요구안 확정…'최저임금제 현실화'도 함께 제기 민주노총은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15.2%(±2%)인상과 최저임금제 개선을 요구하기로 했다.
노동법 고쳐 '동등한 지위' 명시해야 '균등처우 원칙'도…노동3권 실질보장 절실
주5일제 근무·구조조정중단·조세개혁과 사회보장 확충 내걸고 2000년 사업계획 확정…조직확대에 주력, 총선후보 적극 내기로
지난해 12월31일 '새천년맞이 민주노총 투쟁결의 문화제'에서 노래솜씨를 뽐냈던 권희진씨. 97년 입사한 뒤 4년째 '재능 스스로 학습지' 관리를 하고 있는 그를 만나기 위해 재능교육 서초지국이 있는 양재역에 내렸다.
재능교사들의 기본적인 업무는 회사가 지정한 과목의 학습시스템을 공급받아 회원인 학생을 주1회 방문해 교육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길을 가다 재능교육교사노조(위원장 김수복) 조합원을 만나면 물어보라. '타격 나간다'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1월29~30일 올림픽공원 내 역도경기장에서는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한판 잔치를 펼친다
자본단체와 재경부, 보수언론들은 최근의 임금 상승이 경제회복의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고 아우성이다
민주노총이 부패하고 반개혁적인 후보들에 대한 낙천·낙선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1980년대만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까지 아우르는 연구 성과물을 모은 단행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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