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해 말 이른바 '정리해고'를 통보 받은 노조위원장이다. 회사 무노조정책의 희생양으로 해고됐다.
언제부턴가 노동자의 집회장에는 정체불명의 비디오 카메라들이 벌떼처럼 등장하기 시작했다.
'복수노조'를 빌미로 한 자본쪽의 교섭회피와 노동부의 빗나간 행정해석에 운송하역노동자들이 투쟁을 벼르고 있다.
상상할 수 있는 노동문화의 모든 것이 한 자리에 펼쳐진다
1월13일로 예정됐던 사무금융노련 임원선거 2차투표가 잇따른 후보사퇴로 무산돼 사실상 재선거에 들어가게 됐다.
검찰과 경찰이 남북통일축구와 관련해 이갑용 전위원장에게 체포영장을 발부하고도 이를 오랫 동안 숨겨온 사실이 드러났다.
민주노총이 그동안 벌여온 재정사업에서 손을 뗐다.
민주노동당 6차 중앙위, 총선출마자는 단계적으로 가시화될 듯
민주노총 1차 중집위, 총선시민연대와 공동사업 모색키로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많은 나라. IMF를 극복하겠다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벌인 노동시장 유연화정책의 결과는 바로 늘어난 비정규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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