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근무 도입과 3대 노동현안 해결을 위한 촉구서
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용자에 유리한 건 '냉큼', 노동자에 유리한 건 '나몰라'
정부가 전국민의 여론을 외면한 채 '노동시간단축에 임금삭감이나 휴일축소문제를 연계시킨다'는 재계의 입장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했다.
주5일근무제 실시가 국민적 대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 단체가 최근 잇달아 '딴지'를 걸고 나서 눈총을 받고 있다.
주5일근무는 이미 국민적 대세임이 드러났다.
민주노총이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갔다.
문제는 6월5일부터다.
연맹(노조)은 이같은 사정을 감안한 자체 총파업 투쟁지침을 마련했다.
결국 주사위는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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