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부산일보, 스포츠조선노조가 잇따라 높은 지지율로 조직형태변경을 결의함에 따라 언론노련(위원장 최문순)의 산별전환사업( 105호)에 파란불이 켜졌다.
매화꽃이 피어 그 향기가 서해안에 고루 퍼진다는 매향리.
찬반투표를 거치지 않았더라도 쟁의행위의 정당성이 상실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확정판결이 나와 주목된다.
교육부 관료들의 고압적이고 불성실한 태도로 겉돌던 교원노조와 교육부의 단체교섭이 전교조의 강력한 투쟁 끝에 잠정합의에 다다랐다.
주5일근무 쟁취 잇따라
50여년에 걸친 미군의 매향리 폭격이 전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사격장 폐쇄를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
정부가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관련해 체포영장을 발부하는 등 탄압에 나서 비난을 사고 있다.
당은 지난 6월11일 2백30여명의 대의원이 참가한 가운데 임시당대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4·13총선평가를 최종 확정했다.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등 민중세력이 한 곳에 모여 김대중정권의 실정을 규탄하고, 민족자주권과 민중생존권 수호를 다짐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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