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J는 기자, 사진가, 편집자, 만화가, 편집디자이너 등 저널과 관련된 업무자들을 대표하는 사이트이다. 또한 영국전국노조연맹 (GFTU)과 영국노조연맹(TUC)와 합병, 영국에서 가장 큰 저널리스트 노조이며 국제노동운동에 한 부문으로 들어가 있고 국제 저널리스트 연맹에 가입되어 있다.
노동부는 1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기업의 인수·합병시 복수노조 허용 문제와 관련, 통합되는 두 기업의 노조 조직대상이 중복되면 단일노조로 통합돼야 하지만, 합병기업 노조의 조직대상이 명확하게 구분될 경우 복수노조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계는 기업간 인수·합병 과정시 사업장내 노조는 한 곳만을 인정하기로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강희복)는 25일 오후 조폐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구충일씨(39) 등 노조원 34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대전 북부경찰서와 대전지검에 고발했다. 공사는 “노조가 파업의 이유가 될 수 없는 구조조정문제로 불법파업을 벌이고있다”며 “이는 엄연히 업무방해에 해당돼고소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이 노조전임자에 대한 사용자의 임금지원을금지토록 한 현행 노동관계법을 개정하기 위해 추진중인 법개정 청원운동에 여야의원 45명이 서명, 전임자에 대한 임금지원이 재허용될 지 주목된다.
노동부가 실직자도 노조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의 국무회의 상정을 추진하자 법무부 등이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정부는 24일 김종필국무총리 주재로 세종로 청사 총리 집무실에서 노동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실업자의 초(초)기업단위 노조가입 허용여부를 논의했으나 찬.반 양론이 엇갈려 결론을 내지 못했다.
법무부는 24일 정부 부처간 이견으로 진통을 겪고있는실업자 노조가입 논란과 관련, "노조가입을 허용할 경우 현행 노동관계법 체계의골간을 흔들고 사회불안을 조성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국의 500만 실업자 대중이 왕따 취급을 받고 있다. 실업자의 초기업 단위노조 가입이 불거진 가운데 법무부를 필두로 한 조선일보 등 소위 수구공안세력들은 '실직자의 노조 참여시 초강경화, 행동화, 전투화 우려' 및 '정치세력화'를 제시하며 극력 반대하고 있기 때문.
노·사·정 3자가 어렵게 이끌어낸 합의사항을 `국민의 정부' 스스로가 지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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