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의 남침 준비가 확인되면 한.미 연합군이 북한을 선제공격해 국가기능을 붕괴시키는 내용의 새 '작전계획 5027' 을 지난해 11월 만들었다고 요미우리 (讀賣) 신문이 4일 보도했다
미국은 핵무기 등 대량파괴무기가 테러국가들과 단체로 넘어가는것을 신속히 탐지할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도했다.
중국은 2일 미국이 북한 미사일 위협을 핑계로 전역 미사일방위(TMD)구상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내려 하고 있다고 강력 비난했다.
한국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사거리 300km의 중 거리 미사일 개발을 추진중이나 한·미 양국은 아직 이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미국의 군사전문지 가 2일 보도했다.
미국 공군의 F-15 전투기가 1일 이라크 북부의 통신 시설및 대 공포 기지에 레이저 유도탄 30여발을 투하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1일 한반도의 경우에는 탱크를 저지할 수 있는 대체무기가 개발될 때까지 지뢰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금창리 지하시설의 핵의혹 해소를 위한 북미회담이 1일(현지시각) 다시 열렸으나, 대북 식량지원 규모와 사전보장을 둘러싼 견해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북한과 미국은 2 일 다시 만나 협상을 계속 벌인다.
박건영 교수(가톨릭대·국제학부)는 최근 출간한 저서 (오름 펴냄)에서 “이런 여러 변화에 맞춰 지난 53년 맺어진 한미 상호방호조약이 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변국 과의 협조 아래 우리가 주체적으로 국가안보전략을 풀어가기 위해 서는 전시 작전통제권을 미군이 갖도록 한 조항 등의 수정이 불가 피하다는 것이다
미국은 클린턴 행정부가 들어선 1993년부터 1997년까지 한국을 비롯한전세계를 상대로 무기를 판매했거나 판매승인 또는 제공한 총액수가 1천9백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시사월간지 ''마더 존스''가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북한 평북 금창리 지하시설의 핵 의혹 규명을 위한 미-북 4차회담이 27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시작됐다. 한-미 정부 소식통들의표현을 빌리면, 이번 회담은 {정형화된 미-북간 회담 첫날의 반복}이라고 한다. 북한은 금창리 시설을 미 전문가들이 방문-조사하기위해서는, 1백만t 식량 지원을 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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