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절반도 성공못한 총체적 실패- DJ 3년 평가와 대안
정책위는 민중 삶의 악화가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 김대중식 민주주의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민중의 삶이 피폐해진 것은 "경제 불황 탓이 아니다. 지난 3년 동안 경제는 19.7%, 정부 예산은 32.6%, 재벌 재산은 40.3%(경제(GDP)와 정부 예산(추경 제외)은 98년 대비 2000년, 재벌 재산(자산)은 97년 대비 99년 기준)나 늘지 않았는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