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97만명으로 줄었다는 실업자 지난 달의 실업자가 97만5천명으로 전 달보다 5만명이 줄었고 실업률 역 시 4.4%로 0.2%포인트가 낮아짐으로써 외환위기 직후인 97년 12월의 3.1%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제 목 : 한국중공업 사태 대책마련 촉구 민주노총은 24일 민영화를 둘러싸고 45일째 파업중인 한국중공업 사태를 해결할 성의있는 정부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제 목 : '여성차별 해고' 농협상대 민-형사 소송 잇따라 부부 직원을 대상으로 명예퇴직을 강요해 `여성차별 해고' 논란을 빚은 농협중앙회를 상대로 한 민. 형사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제 목 : 평등권의 승리 마치 남녀 ‘성대결’에 불씨를 댕긴 셈이 됐다. 현역 군필자 취업 가산 점 제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얘기다. 이 결정이 나오자마자 남녀로 갈려 찬반 양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양쪽 다 충분히 일리있는 주장들이다.
제 목 : '사회안전망'복지가 없다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와 노동부는 '중산층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회 안전망 확충대책'을 발표했다.
제 목 : 정치논리에 끌려 다니는 노동정책 노사관계는 원칙과 질서가 제대로 지켜질 때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원칙과 질서를 올바로 확립할 책임은 궁극적으로 정부에 있다.
제 목 : [독자칼럼] /그의 눈물을 닦아줘라/김택선/통일중공업 경남 창원에 있는 창원병원 영안실에는 사망한 지 열흘이 넘게 아내와 아 들, 딸, 조카의 영정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이가 있다.
제 목 : [광주] 상습 임금체불 업주 영장 광주지방노동청은 24일 2년 동안이나 임금을 제때 주지 않고 거 액의 임 금·퇴직금을 체불해온 혐의로 광주시 광산구 장록동 도로 표지판 제작·시공 업체 ㈜럭키산업안전사 대표 여충구(41)씨의 구 속영장을 신청했다.
제 목 : 현대차 정리해고자 복직요구 노사갈등 고조 -회사 손배소송, 임금가압류 등 이례적 강경조치…"노조가 적극 나서라" 현대자동차 정리해고자들의 '복직요구'를 둘러싼 노사갈등의 파고가 높아 지고 있다.
제 목 : 전임자임금 법개정안, 차관회의 상정 '불발' -23일 차관회의에 상정안돼…27일 임시차관회의 소집 정부가 연내 국회 제출을 목표로 준비중인 전임자 임금 관련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법무부 등의 반대로 23일 차관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