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총선의 교훈 - 거짓말쟁이는 진다
총선평가는 당의 실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4년 뒤엔 반드시 당선될 터
출마지역 평균 득표율 13.1%. 5백여표 모자라 또다시 실패한 원내진출.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총선 이후 더욱 힘찬 전진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총선과정에서 축적된 역량을 다지기 위한 토론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먼저 16대 총선투쟁에서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를 위해 밤낮없이 몸과 마음을 바쳐 뛰어주신 21명의 후보는 물론 조합원 동지들과 민주노동당 당원들께 따스한 감사와 연대의 정을 아낌없이 보냅니다.
민주노동당(대표 권영길)이 16대 총선에서 21개 출마지역구 평균 13.1%라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정치의 희망을 확인했다.
삼미특수강 해고노동자들은 지난 3월8일 서울진격투쟁을 마무리한 바 있다
민주노동당 고양시지부 당원인 나는 3월9일 유기수 후보(건설산업연맹 조직강화위원장)가 덕양을 지역구에 출마하기 이전부터 자연스레 총선활동에 결합하게 됐다.
벌써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참 정신없이 지나온 2주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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