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13총선에 나서는 민주노총 후보들이 지난 3월24일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에 임하는 결의를 밝혔다.
수도권은 총 97개 선거구, 1천5백만 여명의 유권자를 포함하고 있는 최대권역이다.
"노동운동과 정치, 연결고리 찾겠다" 선거 승리·현장조직력 복원이 목표…가능성 곳곳서 감지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표에 이어 이갑용 전 위원장까지 출마를 선언하자 민주노총 전 위원장들의 정치권 진출에 조직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후보 "선출과정 문제 송구…승리로 보답하겠다" 민주노동당 '정래해고중단·주40시간제' 등 공약발표
자본·정권과의 한판싸움을 앞둔 울산은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다.
4.13총선 대응을 위한 민주노총의 세부 실천방침이 최종 확정됐다.
'상향식 공천'으로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민주노동당이 지난 3월12일 총선 후보 6명을 추가로 인준함에 따라 민주노동당 후보는 모두 17명으로 늘어났다.
울산-부산경남-대구로 이어지는 '영남권 노동자·진보벨트'는 민주노동당의 핵심전략지역이다
총선시민연대는 10일 오후 민주당, 한나라당, 자민련 등 3당의 공천이 헌법의 정신과 정당법의 민주적 절차에 따르지 않았다며 이들 3당과 공천자 45명에 대해 공천무효 확인소송과 공천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지법 남부지원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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