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정부여당을 향한 노동계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전국 21개 지역구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후보를 내지 않은 곳에서는 제 각각 지원활동을 펴고 있다.
대전 유성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이성우 후보가 신선한 선거운동으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노동자 도시 창원과 울산. 헌정사상 최초로 노동자후보의 원내진출이라는 희망이 영글고 있는 곳이다.
가진 것 없지만 '열정'은 넘친다
민주노동당의 승리가 곧 노동자의 승리입니다
민주노총 조합원은 민주노동당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쓴다.
민주노총 총선후보 10명 한마디
지난 3월2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민주노동당 총선후보를 위한 중앙당 후원회(회장 문규현·홍근수) 행사가 열렸다.
제16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가 공식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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