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부산역을 출발, 19일간의 철도 해고노동자들의 원직복직 촉구를 위한 도보 행군이 끝났다.
하역노조 우암 및 신선대 부두 소속 조합원 400여명은 이날 낮 경성대에서 항만 폭력사태 해결 및 관련자 처벌 등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한 뒤 농성을 계속했다.
행자부의 청소업무 민영화 지침 철회를 요구하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노조 대표자 40여명이 한국노총 회관에서 5일째 철야농성을 전개중이다.
김성환 위원장은 "경찰이 앞으로 준법집회를 하겠다는 각서를 쓰면 연행자들을 풀어주겠다고 전해왔다"고 말했다. 해복투는 29일에도 같은 내용의 집회를 개최한다.
우리 사회의 고령화되는 추세를 고려할 때 퇴직자들의 모임을 추진한 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이광남 직대는 "양노총의 통합을 제안한 것은 노동계 통합의 당위성에 대해 얘기한 것"이라고 전제하며...
아프리카에서 뉴욕으로 이민 온 흑인청년 아마두 디알로(22)를 살해한 4명의 백인 경찰관에게 무죄가 선고된 이후 뉴욕 곳곳에서는 연 사흘째 격렬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대구.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지역감정을조장하는 발언을 한 정치인 7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현대중공업노조를 포함한 동구지역 6개 단위노조대표자회의는 민주노총 조합원 혹은 민주노동당원을 대상으로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접수받았고 노조의 추천과 함께 이갑용 후보가 출마의 뜻을 밝혔다.
재계를 옹호하는 정치인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하겠다는 당초 선언은 정치권의 자제 요청과 비난 여론 등으로 꼬리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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