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신선대부두와 우암부두의 노사분규중 발생한 전국운송하역노조와 항운노조간 폭행시비와 관련, 부산 남부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이들은 선거운동에 있어서 전체노동역량과 민주단체, 민간연구소, 인근에 있는 데이콤 조폐공사 등과 함께 공동선거대책본부를 꾸리고 총력을 다해 기필코 승리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대우그룹이 해체된 상황에서 대우 계열사 노조들의 연대활동 단위였던 대노협이 더 이상이 존속할 필요성이 없다는 점이 안건으로 상정되면서 해산키로 결의된 것.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대표가 26일 한국노총을 공식 방문해 오는 4.13 총선에서 연대활동을 펼칠 것을 요청했다.
단 위원장은 지난번 이상일 KBO사무차장 발언 파문과 관련, "KBO는 당시 약속했던 선수협의회 실체 인정 등 4가지 사항을 조속히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광남 한국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이 제안한 '두 노총 대통합'을 민주노총 이 '원칙적으로' 받아들임에 따라 공은 다시 한국노총으로 넘어갔다.
민주노총이 한국노총의 통합 제안에 환영의 뜻을 공식적 으로 밝힘으로써 한국노총의 발걸음에 관심이 모아진다.
전교조10여년의 투쟁의 결실을 맺는 단체협약체결투쟁을 기필코 승리 하는 투쟁으로 만들고,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에 의해 죽어가고 있는 학교살 리기운동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사무금융노련은 이번 선거로 그동안의 업무공백을 메우고 연맹의 역할을 재개할 수 있다는데서 일단 한시름 놓게 됐다.
김형탁 당선자가 일차적으로 풀어야할 과제는 조직내부의 통합성을 만들어 내는 일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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