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이용근.李容根)는 30일 총선시민연대가 서울역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 `제1차 시민행동.국민주권 선언의날' 행사가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이 출범한다. 민주노동당 창당준비위원회(상임대표 權永吉)는 1월 30일 오후 1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서 창당대회를 열고 민주노동당을 공식 창당한다. 총 3500여명의 당원과 시민이 모인 가운데 열릴 창당대회에서는 권영길 씨를 당의 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다.
“노동운동의 법적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쉬운 길'을 마다하고 노동계에 투신해 최근 화제를 모았던 홍진수(33)·권두섭(30)·김성진(〃)씨 등 변호사 3명의 당찬 각오다.
지난 27일 경부 고속도로는 '노동부장관 퇴진', '민주노조 사수'등 대형 스티커를 부착한 채 줄지어 느리게 달리고 있는 대형 화물트럭들로 인해 곳곳에 정체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청년진보당이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청년진보당은 지난 29일 고려 대 제2학생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전지역구 후보 출마를 주요 골 자로 한 총선방침안을 확정하고, 당내에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채비에 나섰다.
정부가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사람에 대해 유죄가 확정될 경우 이름을 공개하는 법률까지 마련하며 미성년 매매춘에 대한 강력한 단속 의지를 천명했음에도 이들 범죄는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다.
위성에서부터 인터넷에 이르기가지 거의 모든 형태의 통신수단이 미국과 영국에 의해 도청되고 있다고 영국의 일간 가 28일 보도했다.
총선시민연대의 부적격자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자민련과 일부 언론의 `음모론' 제기에 대해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단체와 민주노총 등이 28일 규탄성명을 내는 등 각계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교대근무자인 간호사들 경우 자신이 근무하는 병동에 임산부가 생기는 것을가장 싫어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임신부라고 해서 나이트 근무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를 낳고 산전휴가를 받게 되면 그 자리를 다른 동료가대신해야 하기 때문이다.
노동계가 낙천·낙선운동 참여과 특정정당과의 제휴를 통한 국회 진출 시도를 본격화하는 등 정치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조의 정치활동이 처음으로 허용된 데다 노조의 정치자금 모금 금지 법률이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받아 정치활동의 걸림돌이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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