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불타는 '정책연합' -한국노총 5차 규탄대회…대선공약집, 공문도 함께 불태워 14일 오후 국민회의 중앙당사 앞에서 진행된 한국노총 제5차 규탄대회의 백미는 단연 '정책연합파기 선언 의식'이었다.
한전 분할매각 무산·한중 입찰 표류…발묶인 공기업 민영화 공기업 민영화가 차질을 빚고 있다. 한전 분할매각 관련 법안 통과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무산됐고, 한국중공업 민 영화도 입찰방식조차 정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제 목 : 병원 수익성 노린 인력 구조조정, 곳곳서 노사마찰 -계약직 간호사, 환자급식 외주 돌려…공익요원까지 정규직 업무 에 투입 대병원들이 수익구조 개선을 노린 인력 구조조정에 착수하면서 노사간 마 찰이 심해지고 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시민단체 잡지 12월호 ◑ 인권과 평화이야기 「사람이 사람에게」(국제민주연대·4천원)= ‘쉬운 인권을 이야기 합니다.’ 딱딱한 인권이 아닌 생활 속의 인권 이야기를 담은 잡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제조물책임법 국회통과 힘들 듯 재경위 법안소위 심의조차 통과 어려워 국민회의만 찬성, 한나라당 반대 자민련 소극적 제조물책임법의 국회 통과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변화하지 않는 시민단체에게 21세기는 없다” 대대적 조직개편 속 장기 비전 준비 시민단체들 새천년 준비 특별위원회 가동 관성버리기 신세대와 만나기 등 변화 모색 새천년을 맞느라 온 지구가 떠들썩하다.
1999년 12월 13일 ∼ 1999년 12월 19일 : 제318호 소액주주 보호할 집단소송법 제정을 경실련·참여연대 서명 주식 투자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취지로 입법제안된 증권관련 집단소 송법이 1년째 법사위에 휴면상태로 있어 시민단체들이 거듭 입법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 목 : [노사정] 전임자수 상한선이 대타협 막판 걸림돌 전임자 임금지급 문제를 둘러싼 노사 대립이 정부의 지속적인 중재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제 목 : '필수공익' 쌍용정유노조, 16일부터 단체행동 -전조합원 근무지 이탈하는 방식…17일 이후 사실상 전면파업 예 상 지난 4일 쟁의행위 결의 이후 약 일주일간 교섭을 진행해왔던 쌍용정유노 조(위원장 임용)가 오는 17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 목 : 이희호여사 "비례후보 여성에 30%"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14일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30%를 여성 에 할애하고, 지역구 진출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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