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대통령을 표방하는 김대중 정권 하에서 수사기관의 구타와 잠안재우기 등 가혹행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에 참여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빠르면 오는 9월1일 3기 노사정위가 출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정토론자로 나선 허영구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구조조정이 현재 노동조건을 유지하거나 개선시키는 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개악할 때와, 노동자의 동의없이 진행되는 구조조정을 저지 또는 철회하기 위한 파업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서울지검이 29일 남북한노동자축구대회 참가를 위해 북한을 방문 했던 민주노총 대표단 중 일부를 이번주 내 소환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민주노총이 반발하고 있다.
서울대가 31일 교육부의 `두뇌한국(BK)21' 사업 지원대학 최종 선정결과 과학기술분야 12개 전 부문에서 선정돼 대학원 중심대학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지난 29일 단병호, 이수호씨가 민주노총 위원장-사무총장 선거에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마쳤다.
고세훈 교수의 는 영국 노동계급의 `반란의 역사'를 창당 이전부터 현재까지 추적하고 있다.
특정 조직이나 정파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두루두루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단병호 씨의 신조다.
발기인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당명채택과 규약제정, 공동대표 선출. 진보정당의 당명은 사전투표를 제외하고 모두 3차례 투표를 거쳐 통일민주진보당을 누르고 '민주노동당'이 채택됐다.
진보진영의 제도권 진입을 어렵게 하는 소선거구제가 중선거구제 로 바뀌고 정당명부제 도입으로 이어질 지, 현 정당정치에 신물을 느낀 국민들이 진보정당에 지지를 보낼 지는 앞으로 이들이 풀어야 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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