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사거리 300km의 중 거리 미사일 개발을 추진중이나 한·미 양국은 아직 이에 대한 합의를 보지 못했다고 미국의 군사전문지 가 2일 보도했다.
미국 공군의 F-15 전투기가 1일 이라크 북부의 통신 시설및 대 공포 기지에 레이저 유도탄 30여발을 투하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다.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은 1일 한반도의 경우에는 탱크를 저지할 수 있는 대체무기가 개발될 때까지 지뢰를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금창리 지하시설의 핵의혹 해소를 위한 북미회담이 1일(현지시각) 다시 열렸으나, 대북 식량지원 규모와 사전보장을 둘러싼 견해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북한과 미국은 2 일 다시 만나 협상을 계속 벌인다.
정부 관계자는 2일 “‘민족 관광·무역로’로 불리는 속초-나진 (북한)-훈춘(중국)을 잇는 해·육로 연결 수송로 개설 사업을 금 강산관광사업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욱 위원장은 세미나가 끝난 뒤 “국가보 안법 제7조(찬양·고무죄)의 개정 또는 폐지문제는 현재 검토할 단계가 아니다”며 “정치적 남용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만 마련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비전향장기수 송환문제와 관련해 “대부분 남파 간첩들인 출소 공산주의자들은 전쟁포로들이 아닌 만큼 국제법상 으로도 북한으로 보낼 의무가 없다”며 “다만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국군포로와의 맞교환 형식 등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건영 교수(가톨릭대·국제학부)는 최근 출간한 저서 (오름 펴냄)에서 “이런 여러 변화에 맞춰 지난 53년 맺어진 한미 상호방호조약이 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변국 과의 협조 아래 우리가 주체적으로 국가안보전략을 풀어가기 위해 서는 전시 작전통제권을 미군이 갖도록 한 조항 등의 수정이 불가 피하다는 것이다
서울 도심 집회현장 관리요원으로 정복 차림의 여경이 본격 투입되기 시작했다.
3일 오후 1시 30분경 서울 서대문구 아현1동 재개발지구에서 이 지역 철거용역을 맡고 있는 (주) 입산 직원들이 철거민연합 소속 회원들과 취재중이던 방송사 PD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무금융노련(위원장 채운석)이 노동부로부터 설립신고증을 교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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